사실이냐 뉘앙스냐
"이거예요, 여러분. 인간은 단순한 성적, 드러나는 결과보다 정서적 경험을 기억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아이는 객관적 사실 이전에 주관적 뉘앙스를 가져간다.
쌍둥이 두 딸의 엄마, 초등 교사, 열린 사람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독서의 즐거움, 필사의 유용함을 나누고싶어 모임을 운영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