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나의 선택은 최선이었고, 지금 나는 새로운 선택을 한다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는 거 이해해.
내가 해 주고 싶은 말은 이거야.
넌 최선을 다했어.
그보다 뭘 더 어떻게 할 수 있었겠어.
내가 나를 용서해야지, 누가 날 용서하겠어.
이제 그만 그런 날 안아주자.
지나온 과거는 최선이었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자.
생각하는 것들은 이미 이루어져 있을 테니.
지난 나를 안아준다. 참 잘 해냈다고.
지금의 나를 다독인다.
새로운 선택을 응원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