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3가지 습관 우선순위가 운동, 영어, 독서(+글쓰기)였습니다.
운동은 달리기 누적 432km 목표였는데 12월 22일 현재 686km로 초과 달성했습니다. 작년보다 맨몸 운동도 비교적 꾸준히 했습니다. 체력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달리기와 맨몸 운동 모두 내년에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영어 아웃풋 목표는 연간 누적 240시간이었는데 131.5시간 채웠습니다. 리스닝, 리딩도 포함해서 하루 10분 이상 영어공부를 한 날은 누적 271일로 365일 중 74.5% 정도 달성했습니다.
25년도 주1권 독서 목표는 총 52권 중 43권 정도 달성 예상입니다.(12월 22일 현재 42권 완독) 지적 능력도 근육과 같은 것이라서 적당히 부하를 걸면 그 능력이 향상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변화가 빠른 시대에 사고력 향상을 위한 노력은 체력만큼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독서 인풋에 비해 메모 및 글쓰기 아웃풋은 저조했지만, 읽고 메모하는 습관 또한 21년도 말부터 지속 중입니다. 올해 대략 하루 한 개의 메모를 생성했습니다.
12월 21일까지의 데이터에 근거할 때 To-Do 리스트 누적 개수 1708개 중 1293개 달성했습니다. 매달 평균 76%로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아침마다 데일리 노트에 그날의 To-Do 리스트를 설정하고, 거의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부득이하게 추가해야 하는 경우 카운팅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4월 14일부터 하루 5분 코딩 단톡방 파서 AI와 코딩도 열심히 했습니다. 12월 22일 현재 누적 184일 인증했습니다.(23년도부터의 총 누적일수는 360일입니다.)
총 316시간 코딩 및 AI 공부에 할애했습니다. 트래킹하는 전체 시간 중 13.6%이고 본업을 제외하면 제일 많이 시간을 쓴 영역입니다.
위에 제시한 연간 운동 통계, 영어아웃풋 통계, 독서 통계가 코딩으로 산출한 결과입니다. 습관을 모니터링하고 궁극적으로는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서 코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고, 앞으로도 더 효과적/효율적인 방식으로 개선해 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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