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행으로 깨닫는 것
24시간 가족여행(feat. 캠핑차)
24시간, 네 식구가 작은 공간에서 먹고 자고 씻고 응가하고 운동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공부하고 책보고 놀이하고 하다보면..
서로의 언어적 비언어적 모습을 몽땅 바라보고 느끼게 돼요.
그래서
더 사이가 깊어지고 좋아지기도 하지만
더 조심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가장 스트레스 받는 한 가지를 돌아가면서 말하기로 했어요. 김기사님은 물이 떨어지는게 가장 스트레스라고 하네요. 물방울 단위로 아껴 써야겠어요ㅋㅋ)
계속 창밖을 보다보면 무지개를 자주 만나요!^^
가끔 어린이들이 정체모를 작품을(?) 입에 꾹 넣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