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오롯이 세우는 방법.

자기연민을 버리다.

by 상도동 앤드류

요새 젊은 인생들의 번민과 고뇌, 괴로움의

근원에는 '자기연민'이 있다.


어떻게 그걸 아냐고?

내가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자기연민.

매우 자기 파괴적인 감정이다.


내가 내 스스로에게 연민을 느끼는 감정.

물론, 이 감정이 외부 충격이나 부정적인 자극을 완화시켜주는 방어 기재로서 긍정적인 역활을 하지만,

너무 자주 빈번하게 사용하면

이보다 중독성이 강하고 자멸적인 감정이 없다.


스스로 면죄부를 줘버리는 자기합리화.

- 쟤는 A, B, C 모든 조건이 다 좋아서 그래. 난 불운해.

- 난 해도 안돼. 어짜피 안될 거 게임이나 하자.


자기연민을 버리는 순간

새롭게 나아가야할 방향이 아득하게나마 보일 것이다.


내가 아무리 가난하고

부모님이 없고

장애를 가지고 있더라도.


자기연민에서 벗어나 본인이 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하루하루 채워나가면 그게

궁국적인 인생이고 삶의 지향점이다.


자기연민을 부추기고 자극하여

소비욕을 자극하거나 정치적 선동을 파악하고

올바로 인생을 살아갈 때,

마음의 동요없이 그나마 평온함 삶을 영위 할 수 있다.


자기연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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