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위로

보름달은 별을 삼킨다

by 최전호

삶의 위로는 문득 찾아와 오래도록 머무른다.

다행이다,라고 나는 생각했다.

정말 다행이다,라고 나는 다시 한번 생각했다.



가르치고, 여행을 하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
저서로는 “첫날을 무사했어요” 와 “버텨요, 청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