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What May
당연한 것은 없다. 적어도 다나에게는.
주어진 근육이 없다.
입으로 먹을 수 없다.
척추가 휘어진다.
다리가 빠져있다.
다리 수술을 기점으로해서
누구나에게 당연한 것들을
다나에게도 당연하게 만들어나갈 수 있을까.
이 블로그는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는
나의 소망이고, 의지이며, 믿음이다.
다나의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해.
https://youtu.be/wJbBdbDW_gM
https://youtu.be/I7O6mj5OclA
Believe in Miracles. Hope is never l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