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7

Come What May

by 사랑의 숲
Flying - like baby Sterling

당연한 것은 없다. 적어도 다나에게는.

주어진 근육이 없다.

입으로 먹을 수 없다.

척추가 휘어진다.

다리가 빠져있다.


다리 수술을 기점으로해서

누구나에게 당연한 것들을

다나에게도 당연하게 만들어나갈 수 있을까.

이 블로그는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는

나의 소망이고, 의지이며, 믿음이다.



다나의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해.


https://youtu.be/wJbBdbDW_gM



https://youtu.be/I7O6mj5O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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