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What May
개를 만져보고 먹이를 던져주는 다나. 동물을 좋아하지않는 나와는 달리, 다나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처음치고 무서워하지 않고 잘했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은 행복한 하루.
Believe in Miracles. Hope is never l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