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한 삶들에게

스우파_라치카

by 수수


퀴어한 삶들에게ㅡ 안녕, 내가 여기 있어요ㅡ

가슴 속에 떠올리는 이야기들.

방송에서 보는 작지만, 소중한 퀴퍼/축제 같은 몇 분이었네.

이게 울 일인가 싶지만 이미 울었던, 라치카(&조권, 크루 커밍아웃)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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