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책 속 문장 _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야마구치 슈.
밍키의 책 속 문장
타율보다 타석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야마구치 슈
책 속 문장 속에서.
" 많은 사람들은 타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인다.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타율에는 언제나 운이 작용하기 때문에
이를 끌어올리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반면 타석에 서는 횟수는
전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행동에 달려 있다.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
......
타율보다 중요한 건 타석 횟수.
더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더 자주 나가라는 것.
완벽해지려고 멈추지 말고,
불완전한 상태로라도 계속 서라는 것.
여러 질문들이 떠오른다.
지금 나는 타율을 지키고 싶은가?
아니면 이 게임에 남고 싶은가?
경기장을 바꿔야 하나?
내 타석은 어디인가?......
야마구치 슈 작가님의 글들은
메시지는 심플, 명확하고
생각의 깊이는 깊어진다.
결국엔 남는 건.
그래서 너는 어때?
하우 어바우 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