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이 일어난 후에야 깨닫습니다
그 때 그 시절이 호시절이었음을
그 때 그 친구가 진실이었음을
그 때 그 마음이 진리이었음을
그 때 그 눈이 밝았음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때 그 선택을 후회하지만
지금 이 선택이
복임을 깨닫습니다.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