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한개, 일, .... 처음 시작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처음이 있어야 마지막이 보일터이고
시작을 하여야 끝이 보일터이지요.
하나가 모여 열을, 백을, 천이 쌓이듯
혼자가 아님을 알아갑니다.
나는 혼자이며 하나이며 일입니다.
혼자, 하나, 일을 둘러 싼 이들이 있습니다.
가족, 형제, 부모, 친척, 친구
더 나아가 지역사회, 집단과 조직들 ..
열이겠지요, 백을 더하나 봅니다.
모든 걸음의 시작은 나로부터
힘의 원천은 그들에게서 얻습니다.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