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자 실컷!


아무도없는 사무실에서 실컷 울었다.

소리내어 엉엉 울다가 다시 웃다가 ..

바보 였구나 너 참.


아이들과 교육을 할 줄 만 알았던 내가

아무것도 몰랐구나.


사람을 너무 많이 믿었구나 내맘같이.

웃으며 지나친 소리도 뒷담화가 되고

화살이 되어 내 등을 꽂고 있다.


그렇게 억울하면 고소를 하던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도 분명있을 진데

이제 참지 않는다.

끝까지 가 볼 것이고


진실은

마음을 다해야

보인다

믿음이 있어야

본질이 보인다

진실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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