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란 정성스러운 일이다.
상대를 살피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고
입장과 처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면 배려할 수 없다.
누구나 입장이 있고
어디든 처하는 상황이 있다.
내 입장을 내세우는게 유익한지
상대의 입장을 감안해 배려하는게 유익한지는
잘 고민해 보자-
회사원, 엔지니어, 컨설턴트, 사업가, 카운셀러이고 앞으로 더욱 많은 무언가가 되어 갈 예정인 사람입니다. 앞을 내다보기 위해 뒤를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