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그 시점에서.그 시점이 끝나고 나서,지금 시점에서 그 시점을 생각해 보고.지금 시점에서 그 시점과 지금의 알수없는 시점을 비교한다는 것은 단지 상상뿐이라는 것을.상상은 진실도 사실도 될 수 없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
글은 나에게. 닫혀진 마음은, 상처받아 그게 상처였는지조차 알지 못한 내 마음이었다. 마음을 들여다 보며, 닫혀진 마음을 조금씩 열어갈 수 있는 용기를, 글은 나에게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