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피크닉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크땡입니닷.
어릴 적부터 저는 크리스마스를 좋아했는데요.
크리스마스보다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설렜던 것 같아요.
저한테는 피크닉도 그렇더라구요. 좋은 사람들과 피크닉 하는 시간도 좋지만, 준비하는 과정도 참 설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일을 피크닉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기 로 했습니다.
그러다보면 매일매일이 제겐 피크닉일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listen), 음식(eat and drink), 꽃(see), 춤(feel)과 같은 것들을 적어 나가려고 합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제가 좋아하고 아끼는 것들로 피크닉을 채워나갈게요.
일상에서 지루하실 때마다 가끔 들려 읽어주세요-. 여러분에게도 매일이 피크닉같았으면 좋겠어요.
피크닉해요, 우리.
/피크닉 매거진 @creath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