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詩
오늘도 딸래미 밥 먹이다 화를 내고 말았다
주는 대로 척척 받아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떨어지는 눈물방울에
아빠를 외치는 서러운 목소리에
할 수 있는 말이라곤
“이거 참”
2023.
시를 썼었고, 글을 씁니다. N잡러 14년차 국어교사이자 결혼 11년차 두 아이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