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정의? 사실은 이것!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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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이라는 거는


심장사와 뇌사를 얘기를 하는데


심장사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상황이죠



심전도 파형을 봤을 때


플랫을 보인다


잠시 평파를 보이다 다시 뛰는 경우도 일부 있으니까


최소한 의사가 1분 정도는 확인을 하고


사망을 선언하는 게 심장사인데



또 한 가지 반대로


뇌사가 있는 경우가 있죠



그 뇌사라는 거는


우리가 좀 착각하면 안 되는 게


식물인간이랑은 다른 개념입니다



뇌사는 뇌관 기능까지 다 사망을 해서


인공호흡기는 당연히 달고 있는 상태고요


혼자 호흡이 안 되니까



동공 반응도 없고


귀에다가 물 넣어도 반응 전혀 없고


뇌파검사까지 아무것도 없는 평파를 이뤘을 때


그걸 또 두 번 이상


6시간 단위를 두고 했을 때


뇌사를 진단하거든요



두 가지의 사망을


우리가 의학적인 사망이라고 얘기를 하죠



이제 의술이 막 발달하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뇌기능이 완전히 마비된 그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살려내는 거예요



숨도 쉬게 할 수 있게 되고


혈액도 돌게 우리가 만들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죽음의 정의를 하나 만들어낸 거죠




https://youtube.com/shorts/pGWxps9LJT4






심장사와 뇌사는 의학적 사망을 정의하는 두 가지 근본적 기준으로, 각각의 진단 기준과 임상적 의미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구분됩니다.



### 1. **심장사 (Cardiac Death)**


- **정의**: 심장 박동과 호흡의 비가역적 정지로, **순환 기능의 완전한 소실**을 의미합니다[9][5].


- **진단 방법**:


- 심전도(ECG)에서 1분 이상 평탄한 파형(flatline)이 지속적으로 관찰되어야 합니다[9].


- 일시적 심장 재개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최소 1분 이상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9].


- **생리적 메커니즘**:


심정지 발생 시 뇌를 포함한 전 장기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며, **5분 이상 지속될 경우 뇌사를 초래**합니다[9][10].



### 2. **뇌사 (Brain Death)**


- **정의**: **뇌간을 포함한 전체 뇌 기능의 비가역적 소실**로, 식물인간 상태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2][3][1].


- **진단 기준** (국제적 표준)[3][7][4]:


1. **원인 규명**: 외상, 뇌졸중 등 뇌손상 원인이 명확해야 합니다.


2. **가역적 요인 배제**: 저체온증( "뇌사는 단순한 혼수 상태가 아닌 **생물학적·법적 사망**이며, 이 판정은 99.9% 정확도로 검증되었습니다."


> – *JAMA Network, 2020*[4]



현대 의학은 기술 발전에 따라 사망 정의를 정밀화했으며, 심장사와 뇌사라는 이중 기준은 **임상적 필요성과 윤리적 정합성**을 동시에 반영한 결과입니다.



[1] https://en.wikipedia.org/wiki/Brain_death


[2] https://donatelifecalifornia.org/education/how-donation-works/what-is-brain-death/


[3] https://www.nhs.uk/conditions/brain-death/diagnosis/


[4]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fullarticle/2770624


[5] https://www.donoralliance.org/diagnosis/


[6]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5570697/


[7] https://www.merckmanuals.com/en-ca/professional/multimedia/table/guidelines-for-determining-brain-deathdeath-by-neurologic-criteria-in-patients-37-weeks-old


[8]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1168857/


[9] 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sudden-cardiac-death


[10]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6077554/


[11] https://www.atsjournals.org/doi/10.1164/rccm.202401-0069VP


[12]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372912/


[13] https://www.donoralliance.org/newsroom/donation-essentials/brain-death-key-facts-for-organ-donation-and-transplantation/


[14] 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sudden-cardiac-arrest/symptoms-causes/syc-20350634


[15] https://www.sciencedirect.com/topics/medicine-and-dentistry/sudden-cardiac-death


[16]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26015/


[17] https://iris.who.int/bitstream/handle/10665/254737/WHO-HIS-SDS-2017.5-eng.pdf


[18] https://files-profile.medicine.yale.edu/documents/3476c46e-67d0-4082-9111-6654a8339fb9


[19]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285944/


[20]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07854/


[21]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01.CIR.98.21.2334


[22] https://en.wikipedia.org/wiki/Cardiac_arrest


[23] https://journals.lww.com/nursingmadeincrediblyeasy/fulltext/2015/03000/cardiac_death_vs__brain_death.10.aspx


[24] https://health.ucdavis.edu/transplant/nonlivingdonors/donation-after-cardiac-death.html


[25] https://optn.transplant.hrsa.gov/policies-bylaws/public-comment/clarify-requirements-for-pronouncement-of-death/


[26] https://pubmed.ncbi.nlm.nih.gov/21063359/


[27] https://www.mpiwg-berlin.mpg.de/research/projects/DeptII_Kind-Brain_Death


[28] https://ris.utwente.nl/ws/portalfiles/portal/175378934/techne_2020_0999_1_28_111.pdf


[29] https://healthmanagement.org/c/healthmanagement/news/ventilator-associated-brain-injury-a-priority-for-research-in-mechanical-ventilation


[30] https://www.healthaffairs.org/content/forefront/rise-medical-technology-worsening-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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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이라는 거는 심장사와 뇌사를 얘기를 하는데 심장사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상황이죠. 심전도 파형을 봤을 때 플랫을 보인다. 잠시 평파를 보이다 다시 뛰는 경우도 일부 있으니까 최소한 의사가 1분 정도는 확인을 하고 사망을 선언하는 게 심장사인데 또 한 가지 반대로 뇌사가 있는 경우가 있죠. 그 뇌사라는 거는 우리가 좀 착각하면 안 되는 게 식물인간이랑은 다른 개념입니다. 뇌사는 뇌관 기능까지 다 사망을 해서 인공호흡기는 당연히 달고 있는 상태고요. 혼자 호흡이 안 되니까 동공 반응도 없고 귀에다가 물 넣어도 반응 전혀 없고 뇌파검사까지 아무것도 없는 평파를 이뤘을 때 그걸 또 두 번을 이상을 6시간 단위를 했을 때 뇌사를 진단하거든요. 두 가지의 사망을 우리가 의학적인 사망이라고 얘기를 하죠. 이제 의술이 막 발달하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뇌기능이 완전히 마비된 그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살려내는 거예요. 숨도 쉬게 할 수 있게 되고 혈액도 돌게 우리가 만들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죽음의 정의를 하나 만들어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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