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사망률? 이 골절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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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양병원에 있기 때문에


사실 연세 들어서 소위 말해서 근감소증, 골다공증


두 가지로 골절이 오면 사망률이 66%


66%요? 거의 암 사망률에 육박합니다



대퇴골 골절이 수술 안 하면 66%


해도 15%입니다



그냥 침대에서 내려가서 앉다가 뚝 소리가 나면서 부러졌다


이런 식으로 오신단 말이죠



부러지고 나면 최소 두 달 누워 있어야 된단 말이죠



수술 하더라도 2주에서 3주 누워있게 되고


그 다음에 재활치료를 하는 과정에서도


운동 능력이 수술 전까지 갈지 말지가 불명확하고



그 얘기는 평생 누워서 가실 때까지 계신다는 말이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폐렴, 심근경색, 욕창, 뇌경색


이런 여러 가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들이 한꺼번에 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서 대퇴골 골절이 진단이 되는


어르신의 보호자분들께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이건 단순히 뼈가 부러진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일주일 이내에


생명에 위협이 올 만한 여러 가지 질환들이 찾아올 것이다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수술을 하셔야 된다



운동 능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늘린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만들어 가야 돼요



제가 생각했을 때


44세 2년 남았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MIWTeZJR7sY






대퇴골(고관절) 골절은 노년층에서 매우 치명적인 질환으로, 단순히 뼈가 부러진 문제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합병증과 높은 사망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대퇴골 골절의 사망률과 주요 위험



- **사망률**: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고관절 골절 환자의 1년 내 사망률은 10~20%, 2년 내 사망률은 25~30%에 달합니다. 수술을 받지 않으면 1년 내 사망률이 50%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특히 골다공증과 근감소증이 동반된 경우 1년 내 사망률이 15%로, 그렇지 않은 환자(7.8%)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습니다[1][2][3][4].


- **골절 후 예후**: 골절 후 최소 2~3주간 침상 생활이 불가피하고, 이후에도 3~6개월에 걸친 재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령 환자일수록 이전 수준의 운동 능력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평생 보행 장애나 침상 생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5][6][7].


- **합병증**: 장기간 누워 있게 되면 폐렴, 욕창, 심근경색, 뇌경색, 정맥혈전색전증 등 치명적인 합병증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8][6][9].


- **재골절 위험**: 한 번 골절이 발생하면 2차 골절 위험이 3배 이상 증가하며, 재골절 시 사망률은 더욱 높아집니다[1].



## 예방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



- **근감소증과 골다공증 관리**: 근육량과 골밀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 3~4회 이상의 꾸준한 근력운동과 체중 부하 운동(걷기, 계단 오르기 등)이 근감소증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10][11][12][13].


- **균형·유연성 운동**: 낙상 예방을 위해 균형감각과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요가, 태극권 등)도 병행해야 합니다[10][12].


- **재활의 조기 시작**: 골절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재활치료를 시작해야 합병증과 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 1~2일 내에 침상에서 일어나거나 의자에 앉는 것부터 시작해, 점차 보행과 근력 강화 운동을 늘려가야 합니다[5][7].



## 결론



대퇴골 골절은 단순한 뼈 손상이 아니라, **노년기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골다공증과 근감소증이 동반된 경우 사망률이 2배 가까이 높아지며, 합병증과 재활 실패로 인해 평생 누워 지내거나 조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40~50대부터 근력운동, 체중 부하 운동, 균형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근감소증과 골다공증을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대책입니다[11][12][13].



> "고관절 골절은 웬만한 암보다 사망률이 높으므로, 예방이 최선의 치료다."


> — 국내외 고관절 골절 연구 종합[1][2][4]



[1] https://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68085


[2] https://www.yna.co.kr/view/AKR20180516082900017


[3]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954


[4]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63


[5] https://bone119.co.kr/layout/res/home.php?mid=51&go=pds.list&pds_type=2&num=166


[6]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9


[7] https://www.msdmanuals.com/ko/home/%EA%B8%B0%EC%B4%88/%EC%9E%AC%ED%99%9C/%EA%B3%A0%EA%B4%80%EC%A0%88-%EA%B3%A8%EC%A0%88-%ED%9B%84-%EC%9E%AC%ED%99%9C


[8]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28


[9]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14


[10] https://www.niams.nih.gov/ko/health-topics/exercise-your-bone-health


[11] https://www.hnews.kr/news/view.php?no=63402


[12]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0475


[13] https://m.oneulplus.com/TodayInfo/Detail?contentsIdx=686&categoryIdx=19


[14] https://e-jmt.org/upload/pdf/jkfs-2023-36-1-10.pdf


[15]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147jkhs/jkhs-21-17.pdf


[16] https://www.youtube.com/watch?v=v-ukSHij-YM


[17] http://www.healtip.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57


[18] https://blog.naver.com/dongwoo8/223066833428


[19] https://www.nhis.or.kr/magazin/161/html/sub3.html


[20] https://www.kumc.or.kr/seasonPress/KUMM09/kumm33.jsp


[21] http://www.mdon.co.kr/news/article.html?no=27314


[22]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147jkhs/jkhs-23-137.pdf


[23] https://www.youtube.com/watch?v=egOfBdDH9qw


[24]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xno=1251524


[25] https://www.youtube.com/watch?v=CmVZy55oNCM


[26] https://news.amc.seoul.kr/news/con/detail.do?cntId=8950


[27] https://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3727


[28] https://www.healthpro.or.kr/func/download.php?path=L2hvbWUvdmlydHVhbC9oZWFsdGhwcm8vaHRkb2NzL3VwbG9hZC9zdHVkeS8yMDA1X2ZhbGxfNC5wZGY%3D&filename=MjAwNV9mYWxsXzQucGRm


[29]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829


[30]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09


[31] https://blog.naver.com/meet_the_sev/223246214328


[32] https://jmjh.org/xml/04184/04184.pdf


[33]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1104jksf/jksf-13-771.pdf


[34] https://www.seoul-big-tree.com/story/medicalInfo_view.do?idx=4


[35]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64


[36] https://www.youtube.com/watch?v=gsQHrusYdrI


[37] https://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25


[38] https://jmjh.org/xml/12355/12355.pdf


[39] https://www.kagrm.or.kr/file/journal/6/6_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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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양병원에 있기 때문에 사실 연세 들어서 소위 말해서 근감소증, 골다공증 두 가지로 골절이 오면 사망률이 66 % 66 %요? 거의 암 사망률에 육박합니다 대퇴골 골절이 수술 안 하면 66 % 해도 15 %입니다 그냥 침대에서 내려가서 앉다가 뚝 소리가 나면서 부러졌다 이런 식으로 오신단 말이죠 부러지고 나면 최소 두 달 누워 있어야 된단 말이죠 수술 하더라도 2주에서 3주 누워있게 되고 그 다음에 재활치료를 하는 과정에서도 운동 능력이 수술 전까지 갈지 말지가 불명확하고 그 얘기는 평생 누워서 가실 때까지 계신다는 말이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폐렴, 심근경색, 욕창, 뇌경색 이런 여러 가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들이 한꺼번에 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서 대퇴골 골절이 진단이 되는 어르신의 보호자분들께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이건 단순히 뼈가 부러진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일주일 이내에 생명에 위협이 올 만한 여러 가지 질환들이 찾아올 것이다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수술을 하셔야 된다 운동 능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늘린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만들어 가야 돼요 제가 생각했을 때 44세 2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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