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먹는 열량 60%가 초가공식품?

#0631

image.png?type=w1




우리가 먹는 열량 60퍼센트가 초가공식품



초가공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을 살펴본


여러 연구들이 있습니다



영국과 미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전체 열량의 60퍼센트가


초가공식품에서 나온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최신 연구에서


25퍼센트 정도라는 결과가 있는데


사실 이 연구가 몇 년 전 자료라


현재는 이보다 훨씬 더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우리가 먹는 음식의 상당 부분이


이미 초가공식품에 의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S2AMQCXcJPg






현재 미국과 영국은 **총 열량의 54~60%**가 초가공식품에서 나오는 것으로 최근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으며, 한국 역시 섭취 비율이 계속 증가해 과거 약 25%에서 최근 중장년층 일부에서는 50%에 육박하는 집단도 관찰됩니다. 초가공식품 섭취 증가가 영양 불균형과 만성질환 위험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1][2][3][4][5][6]



## 국가별 초가공식품 열량 비율


- 미국: 전체 섭취 열량의 54~57%가 초가공식품에서 유래하며, 청소년은 67%에 달합니다.[2][3][7][5]


- 영국: 평균 53~60%가 초가공식품에서 비롯되며, 서구권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합니다.[8][5]


- 한국: 최신 대규모 조사에 따르면 평균 25% 내외이고, 중장년층 및 비만 등 특정 집단은 50% 가까이 차지하기도 합니다.[3][9][4][1]



## 한국에서 초가공식품 섭취 증가 동향


- 국민건강영양조사·한국영양학회지 등 공신력 있는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전체 평균은 25% 내외이지만, 최근 10년간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입니다.[4][1][3]


- 소주·국수·빵·커피믹스·라면 등 주요 식품이 에너지 비율에서 상위권을 차지합니다.[9][1]


- 앞으로 서구화·1인 가구 증가 등 변화로 비중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1][4]



## 초가공식품 섭취의 건강 위험


- 비만, 당뇨, 심혈관질환 등 32가지 만성질환 위험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세계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6][3]


- 영양소 결핍, 에너지 과잉, 당분·포화지방·나트륨 섭취 과다가 주요 위험 요인입니다.[5][1]



초가공식품이 현재 한국에서 **전체 열량의 25% 이상**을 차지하며, 일부 연령·특수 집단은 50%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개인적 관리가 필수적입니다.[3][9][5][1]



[1](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57287)


[2](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817553575790)


[3](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130743.html)


[4](https://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93)


[5](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42902757)


[6](https://soms.or.kr/articles/e8260e6d824ade567372cab484718fb8.pdf)


[7](https://www.asiae.co.kr/article/2025050112225524713)


[8](https://www.sciencetimes.co.kr/?p=255978)


[9](http://classian.co.kr/View.aspx?No=3596700)


[10](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50509/131570120/2)


[11](https://e-jnh.org/DOIx.php?id=10.4163%2Fjnh.2025.58.1.59)


[12](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list_no=726416&cg_code=&act=view&nPage=1&newsField=202411)


[13](https://www.yna.co.kr/view/AKR20250804102000017)


[14](https://kormedi.com/2715521/)


[15](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71101323)


[16](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5/01/16/E5T2I7HQINBPHBNAKYJ776OEXY/)


[17](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7603063)


[18](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board/boardDetail.do?menu_no=2859&menu_grp=MENU_NEW05&bbs_no=bbs082&ntctxt_no=1101755)


[19](https://47.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3083)




영국과 미국은 이미 전체 섭취 열량의 60퍼센트를


초가공식품에서 얻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최근 연구에서 25퍼센트 수준으로 보고됐지만


이는 과거 자료라 실제 비율은 더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초가공식품 섭취 증가는 비만 고지혈증 당뇨 같은


대사질환 위험을 크게 높이는 주요 원인입니다




#초가공식품 #영양불균형 #비만위험 #고지혈증 #당뇨예방 #대사증후군 #생활습관병 #심혈관질환예방 #혈관건강 #중년건강관리 #식습관개선 #가공식품위험 #건강한식단 #체중조절 #혈당관리 #콜레스테롤관리 #심장질환예방 #뇌졸중예방 #식품영양정보 #영국식습관 #미국식습관 #한국건강문제 #섭취열량 #건강검진필수 #성인병관리 #응급의학과전문의 #최석재원장 #건강상담 #의료상식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고지혈증 주범은 지방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