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픈 회원님이 직접 얘기하는 인대 근육 힘줄 강화

회원 의료 상담 EMS 트레이닝 코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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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픈 회원님이 직접 얘기하는 인대 근육 힘줄 강화의 중요성!


응급의학과 최석재 / 정형외과 안병근 / 회원님 두 분


https://youtu.be/pRoiuzPsB7M


OO 언니 때문에 저도 온 거거든요

그러면 제가 진행할게요

ㅎㅎ 방송 스타일로

친구가 방송 유튜브 같은 걸 많이 해서

친구는 익숙한데 / 요런거 즐겨 해요

저를 포함해서 어색하고 좀 불편하지만

친구는 유튜브를 하고 있는데

구독자 수가 10만대가 넘어요

제 얘기를 또 회원님 얘기를 해야 되는데

유튜브 제가 많이 보는데

제가 뵌 것 같기도 하고 말씀을 하시니까

저는 건방진 닥터스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고

유퀴즈 최근에 나왔던 게 많이 알아봐 주시는 거죠

유퀴즈에 나오셨어요? 그러시구나

그러시구나 찾아봐야겠다 그거는

최근에 뭐 또 한다면서 뭐였지? / 몸신 이번에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어요

근데 그거가 중심이 되면 안되고

회원님이 여쭤보시고 싶은 게 있는 것 같아서

저는 이번에 어저께 두번째 끊었거든요 3개월 하고?

근데 제가 사실 어제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거를 해도 되는가 안 되는가

왜냐하면 저희가 언니랑 해서 지난주에

3박4일 골프치러 갔다 왔거든요

근데 그때 워낙 허리도 안 좋은데

운전을 또 장거리를 해서 그런지

굉장히 허리가 뻣뻣해 있었던 것 같아요

평소에도 제가 허리가 안 좋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어저께 X-ray 찍으니까

허리가 많이 경직되어 있고

퇴행성 (변화가) 시작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갔다 와서 제가 여기서

월요일 날 운동하면서 하체 운동하면서

다리 들어 올리는 이런 걸 했어요

그러고 났는데 집에 가니까

허리가 너무 아픈 거에요

그리고 옆구리까지 아프더라고요

운동을 이걸 해야 되나 어찌 해야 되나

그래서 제가 이렇게 찾아보니까

필라테스가 오히려 저 같이

체형도 제가 불균형인 것 같아요

제가 다리를 이렇게 올려보면

왼쪽 다리는 괜찮은데

오른쪽 다리를 이렇게 올려보면

여기가 이렇게 골반이 턱턱 걸려요

그래서 필라테스가 균형을 맞춰준다 해서

그걸 해야 되나 이걸 해야 되나?

근데 여기 와서 이렇게 쌈박하게 20분을 하고 가면

몸은 굉장히 가벼워요 그게 좋더라고요

체형 교정에 대한 그런 요구가 있으신 거군요

저는 허리 특히 허리하고 그리고

무릎도 제가 몇 년 전에 또 다쳐 가지고

반월상 연골이 MRI 찍어보니까

좀 찢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수술하라 그런 거를 몇 번 물만 빼고

어떻게 운동하고 그러다 보니까

근육이 생겨서 그런지

물 한 서너 번 빼고 그러고

한 이삼년은 계속 지금 괜찮거든요

수술 안하고 잘 넘어갔군요 / 네 수술은 안했어요

마침 거기서 수술 하려고 날짜를 잡아놨었는데

거기 종합병원 선생님께서

당신도 굉장히 골프를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저 골프 안치면 안돼요 그랬더니

그 마음 이해한다고 그러면 나중에 하라고 그래서

나중에 한다고 하면서 이제 그러면서

제가 운동을 열심히 하니까

다리 근력이 붙어서 그런지

지금까지는 견뎌주고 있어요 근데

지금도 이렇게 걷는다든가 하면

무릎에서 딱딱 소리가 나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전체적인 종합병원인데

이거를 어느게 맞는지 제가 지금

이걸 하고 있는 것도 맞는지 안 맞는지

사실은 모르겠는데 이제

가벼운 거 가볍고 몸이 굉장히 땀 나고

순간에 이십 분 동안

빡세게 이걸 해주시니까

선생님도 잘 해주시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사실 허리 아프고 무릎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지 않을까요?

종합병원이라고 얘기하긴 뭐하고 / 그렇죠

다 그게 고민이죠

근데 이제 허리 같은 경우는 사실

옆에 전문가가 계셔 가지고 / 편하게 얘기해

허리 같은 경우는 근육을

강화 시키는 게 목적이라고 하잖아요

체형 교정도 중요하고 그 다음에

척추가 휘어 있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만

주위의 근육이 잘 잡아주면

버텨준다고 하잖아요

무릎도 똑같은 얘기를 하신 거죠

물차고 소리 나고 이래도

주위의 근육이 단단해지면

그걸 잘 버텨주고 잘 넘어가는 거고

지금까지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근육을 어떻게 강화 시킬거냐가

결국은 최종 목표가 되는 거고

그러면서 통증이 있는 부위를

하나하나 세세하게 치료를 해서

그거를 이완시켜 주면

그게 치료가 되는 거죠

우리가 하는 운동은 아예

예방적인 근본적인 내용이 되는 거고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거든요

전문가 얘기도 들어봐야죠

어제도 제가 말씀 드렸다시피

오전에는 정형외과 가서 X-ray 찍고

상황 보고 물리치료 하고

주사 맞고 약 타오고

오후엔 한의원 가서 침 맞고

또 오늘 가서 방금

한의원 가서 침 맞고 그러고 온 거예요

저희는 항상 골프를 좋아해요

언니나 저나 그러니까 다른 것보다도

골프가 허리에 좋은 스포츠는 아니니까요

그거를 위해서 더 열심히 운동을 하는 거예요

걷는 거는 그래도 이렇게

가볍게 걷는 건 괜찮잖아요

가볍게 걷는 거니까 괜찮지 않나?

골프의 메인 운동은 걷는 게 아니지

회전 / 스윙이 메인이니까

산책이 아니잖아

근데 저희는 언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저희가 주로 다닐 때 걸어서 다녀요

걸어서 하고 또 걷는 걸 좋아해요

일부러 카 안타고 걸어 다니는 거 그건 좋네요

거의 걷는 데를 많이 다니고

카트가 있어도 걸어서 다니고

그리고 집에서도 제가 그때

작년에 허리가 그때 너무 아파 가지고

여기 언니 다니는 헬스장에서

제가 재활 PT를 받았어요

30회 받고

처음에 저도 옛날에 직장 다니면서

나름대로 혼자 헬스를 했는데

그게 혼자 하는 거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거 하고는 다르더라고요

나름 그래도 많이 건강했었는데

골프 친다고 하면서 골프에만 신경 쓰느라고

일절 근력 운동이나 이런 걸 안 하니까

이게 다 까먹은 거예요 요령을

(운동)할 때는 잘 버텨 주셨나봐요 허리가

차이가 있네요 개인 PT 할 때

큰 차이가 있지 / 관장님이 허리를 만져보더니

아니 근육을 다 어디다 갖다 버렸느냐고

가운데 뼈만 튀어 나와 있고

양쪽에 근육이 너무 없다고 하더라고요

골프를 계속 해도 그 근육이 늘어나는 건 아닌 거네요

그런가 보더라고요

상관이 없지 쉽게 얘기해서

가운데 뼈 주위에 기립근이 있는 건데

기립근이 쓰이는 스포츠가 아니니까

어쨌든 회전 스포츠니까 사실

허리 근육이 커지는 건 아니지

그러니까 갑자기 휙 하고 돌릴 뿐이지

운동을 하는 건 아니고

근육을 키우는 건 아니고

몸통을 회전 시키는 근육은 키워줄 수 있겠지만

문제는 거기서 지금 좀 다른 얘기인데

허리에 모델이 없지만

허리에 있는 관절 모양은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흉추에 있는 후관절

척추도 관절이 있어요

맨 앞쪽에는 흔히 말하는 디스크가 있는 거고

뒷쪽에 후관절이 있는데

후관절의 모양이

허리는 이렇게 생겼고 흉추는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메인으로 회전할 때는

흉추를 많이 쓰죠 사실

근데 허리는 이거밖에 안 되는데

쓰다보면 허리가 약간 고정이 안 돼 있으면

허리가 이 모양인데 약간

돌면서 후관절에 부딪혀요

우리가 후관절을 많이 쓰기 때문에

골프칠 때 너무 전만도 없이 치게 되면

허리가 상하는 거죠

그러니까 확실히 나이가 들수록

모든 게 준비운동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맞아요 기본적으로 나이를 먹으면 사람들이 일단

성장호르몬이 안 나오잖아요

우리가 매년 노력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으면 매년 0.5%씩 근육이 빠져 나가요

특별히 노력하지 않으면

맞아요 / 그러니까 아까 친구가 얘기했지만

허리나 무릎이나 똑같아요

기본적으로 관절이 튼튼하고 좋으려면

관절이 안정화 되어 있어야 돼요

근데 이 관절을 안정화 시키려면 필요한 구조물들이

인대 힘줄 근육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나이 먹으면 똑같이

주름이 지는 것 처럼

콜라젠이 빠져 나가니까

인대 힘줄도 약해져요

근육도 약해져요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구조물이

야물딱지지 않고 약간 흔들림이 있는 거예요

움직임을 취할 때

관절이 매끈하게 움직이지 않고

약간 어긋남이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저희가 불안정성이라고 표현을 해요

그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똑같은 움직임을 가져가도

소위 뼈끼리 부딪힘이 생기기 때문에

관절염이 생기거나 통증이 있는 거죠

그게 시작인 거에요

다 모든 병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뼈와 뼈 사이에 디스크가 꽉 껴있을 때는

이 관절이 안정되어요

나이 먹으면 디스크도 수분이 빠져나가니까

약간 높이가 줄어요 그러니 키가 주는 거예요

그럼 꽉 껴있을 때는 안정하게 움직이겠지만

헐렁 거리니까 움직임이 커지는 거죠

그럼 아까 얘기했지만 부딪힘이 생겨요

똑같은 스윙을 해도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거네

그렇지 그러니까 허리에 염증이 발생해서 아픈 거고

무릎도 똑같아 무릎도

수술 안 하시길 잘한 거예요

일반적으로 연골판이 찢겼다고 해서

수술을 권유하지는 않거든요 그게

종이 같은 게 있나? 잠깐만

연골판이나 디스크나 똑같아요

쉽게 상처를 받아요

연골판이 보통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찢기는 건 흔한 일이에요

우리가 언제 수술을 권유 하냐 하면

가끔 운이 없으면 연골판이 이렇게

이렇게 될 때가 있어요

그럼 걸리는 느낌이 들어요 잘 안 펴지고

그때는 별 수 없이 얘를

제거하는 거에요

일반적으로 이렇게 찢김이 있을 때

자꾸 부딪힘이 있으니까

요 주위에 염증이 찬 단 말이에요

의사들이 하자고 하는 게 이거를

복원 시키는 게 아니에요

어차피 수술 하는 것도 이걸 이렇게

다듬는 거에요 이 과정에서

멀쩡한 연골판이 찢겨 나가요

다시 말하면 그 순간에 통증은 좋아질 수 있겠지만

멀리 보았을 때 퇴행이 더 가속화될 수도 있어요

굳이 찢긴 정도 파열 정도를 봐야겠지만

그 정도로 수술을 권유하지는 않아요

다시 돌아오면 이 연골판도

수분이 있을 때는 짱짱하게 몸 속에 껴 있다가

이게 점점 수분을 잃으면서

쉽게 찢겨 나간 거에요

다시 얘기하면 이 관절을 안정화 시키는 게

그 어떤 치료보다 중요한 거예요

그럴 때 인대 힘줄을 강화하는 것들은

병원에서 밖에 못 해요

그게 재생치료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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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강화주사 할 때는

되는 물질이 DNA 비타민C

태반 콜라겐 요즘 자기 피 뽑아서

줄기세포 이런 것들을 해요

하지만 큰 뭉텅이는 어짜피 다

인대강화주사에요

그런 게 병원에서 할 수 있는 거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건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근육을 키우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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