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연휴라 새벽기차를 타고 경주로 왔다
명절 연휴 기간에는 엄마를 보러 갈 수가 없어서 오늘 바로 엄마를 보러 갔다
이제는 눈물이 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추모관속 엄마의 사진들을 보니깐 너무 보고싶고 또 얼굴이 너무 생생해서 눈물이 나버렸다
엄마 보고싶다
아빠랑 장 봐서 차레상도 내각 열심히 차릴께
명절이라 그런지 더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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