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3
꽃 그림 그리기 재미있다.
그리기도 부담 없고 좋다.
오늘은 친구들에게 선물할 꽃장식 엽서를 만들어 보았다.
선물한 후에 쓰임새야 각자 다르겠지만~
자기 자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을 써서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 놓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나 자신을 보물처럼 대하라. 그러면 나는 더 강해질 것이다." 뭐 이런 글???
몇 장 더 그려서
내일 아티스트웨이 워크숍 친구들과 나누어야겠다.
재능기부~~ 오~~ 좋은데??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