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선물 완성

20180524

by 정희라

오늘 저녁

아티스트웨이 워크숍이 있다.

12주 과정 중 11번 째 시간.


아티스트웨이는

내 안에 있는 창조성을 되살리는 작업이다.

꼭 예술가들을 위한 작업은 아니다.

진정한 나의 모습으로 꽃 피는 눈물겨운 변화의 과정이다.


내 안의 검열관의 목소리, 회의감,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나 답게 꽃 피고 있는 친구들에게 보내는 선물.

함께해 주어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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