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있어야 꿈도 펼친다
코리아메타버스저널은 AI를 활용해 기사를 작성할 새로운 동료, '금몽전(金夢展)'을 맞이했다. 사람은 아니고 AI, 즉 가상의 기자이다.
무슨 뜻이냐면?
'금몽전'은 ‘골드, 드림이 펼쳐지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아 메타버스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초기에 KMJ가 사람의 영어 이니셜처럼 느껴져 어떤 이름의 약자로 삼을지 고민했다. 여러 가지 안을 검토한 끝에, 결국 우리 본질인 메타버스를 한자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 결과, '금몽전'은 메타버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혁신, 그리고 꿈을 담은 이름으로 탄생하였다.
자주 써야 오래간다
새로운 네이밍과 브랜딩 작업을 진행할 때는 의미와 함께 추후 확장성과 활용성이 높은 이름이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일단 스며들기 전략을 펼친후 추후 여력이 되면 비주얼에 대한 고민도 더 해봐야겠다.
새로운 파트너
금몽전이라는 AI 기자는 앞으로 다양한 사이버 가상 공간을 누비며 코리아 메타버스 저널의 새로운 동료로 마치 포켓몬처럼, 나와 함께 새로운 저널리즘의 길을 열어갈 파트너가 될 것이다. 잘해보자. K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