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감정 09.

by 진민경

지금 내가 너에게 꽃을 준다면, 너는 나에게 한 편의 시가 되어줄 순 없겠니. 어떤 이유가 필요한 순간이라도 너의 사랑은 두 번 다시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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