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화순 #심근경색 #엔진 #조직 #칼잽이
햇살이 눈부셔 눈을 감고 말았죠
흐르던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가까스로 일어나도 다시 휘청거려요
이제는 정말 끝인가요
보란 듯이 살 거야 나약해지면 안 돼
그 사람보다 더 행복해져야 돼
절대 뒤돌아보지 마
이런 못난 가슴아 왜 혼자서 난 멈출 줄 모르니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버려야 할 것들이 있어요
마음의 짐
너무 열심히 살아가려는 마음
뭐든 내가 다 해결하려는 마음
너무 오랜 시간 많은 짐을 지고 있었어요
이제는 덜어내도 괜찮아요
당신을 짓누르는 것들 당신을 옭아매는 것들
모두 다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