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오프닝_2018년 12월 18일_스마트폰

퇴근길과 함께하는 감성 하나, 힐링 둘

by 종이비행기
띠링~!

오늘 하루 가장 많이 봤던 거 뭘까요?

아마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은데요.


딱 하루 스마트폰 없이 살라면 가능할까요?

어디서는 1년 동안 스마트폰을 안 주면

아주 큰 상금을 준다고도 하는데요.


스마트폰 없이도 세상이 바뀌지 않는데

어째서 우린 손에서 못 놓는 걸까요?


오늘 퇴근길,

과감히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내일을 기다려볼까요?

정말 세상이 아무렇지 않은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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