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오프닝_2018년 12월 28일_안부

퇴근길에 함께하는 감성 하나, 힐링 둘

by 종이비행기
잘 지냈어?



새해가 다가오는 지금.

새해 인사, 누군가한테 해야 할 텐데

막상 목록을 살펴보면 막막하죠.


평소에 안 하다가 뜬금없이

새해 인사를 나눈다,

글쎄요.


오히려 지금 이 시간,

새해 인사 대신 오랜만에 안부 인사는 어떨까요?


의무적인 느낌의 새해 인사보다는

연말에 묻는 안부.

가장 진실한 인사가 아닐까 싶네요.


오늘 퇴근길, 누가 생각 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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