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녹색 행정의 그림자 속에서, 양평의 시간
슬기로운 군청 과장
여유로운 삶!
공무원 출신 군수와의 인연
조직의 심장은 사람이다.
막혀 있던 길, 의지로 열다"
타협이 아닌 통찰로 이룬 조정
제도의 벽을 뚫어라
지방행정 참 어려워요
새벽의 안개가 머문 자리
최영남의 브런치입니다. 약 40년 동안 환경 공부하고, 일하면서 틈틈이 언론 등에 기고 문을 게재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이야기를 많아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