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같은 사람들
우리는 하루 일과 중에 참 많은 일들을 경험한다.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자연을 바라보거나 강연을 듣기도 한다.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보고 듣는 일들이 쌓이며 하루가 흘러간다. 하지만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보거나 들었던 것들 속에는 감추어진 보물들이 많았을 텐데, 그 가치를 제대로 발견하지 못하고 흘려보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내면의 소리를 듣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 읽은 책 중에 「사람을 안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우리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일깨워주었다. 우리 각자는 창조주께서 보실 때 자신의 아들을 대속물로 내어줄 만큼 가치 있게 여기는 존재라고 알려준다. 모든 개개인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보석 같은 존재임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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