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옵니다."
그동안 매일 글쓰기를 위해 노력해 왔다. 다만, 특별히 정해진 시간에 하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써 왔다.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고민하던 중, 하루를 글쓰기로 시작해 보기로 생각했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아침 6시쯤 기상해 글을 쓰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아직 이 습관이 완전히 자리 잡지 않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도전해 보려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전보다 새로운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더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며, 당연히 그만큼 일찍 일어나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글쓰기를 위한 시간을 내야 한다.
내가 글쓰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그것이 창조주께서 내게 주신 놀라운 선물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고대의 모세나 다윗 왕, 솔로몬 왕 역시 글쓰기를 중요하게 여겼으며, 하느님 또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인간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성경을 기록해 주셨다. “전에 기록된 모든 것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내와 성경의 위로를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로마서 15:4, 신세계역) 이러한 사실은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
나에게 글쓰기는 단순한 습관이나 기술을 넘어, 인간다움을 추구하고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귀중한 시간이다. 그래서 이 습관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 하루 일과 중에도 글의 주제에 대해 틈틈이 고민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하루 종일 머릿속은 끊임없이 생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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