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자는 조언을 받아들인다."
누구에게나 조언이 필요하다. 조언은 유익하고 어려움에서 구해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로부터 충고나 조언을 들을 때 마음이 불편해질 때가 있다.
우리에게 조언이 필요한 이유는 인생이란 처음 걸어보는 산행길과 같기 때문이다. 길을 잘 모르면서 혼자서 아무렇게나 가면 길을 잃게 되거나 잘못된 길로 가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교훈하고 있다. "조언을 잘 듣고 징계를 받아들여라. 네가 장래에 지혜롭게 될 것이다." (잠언 19:20 신세계역 성경)
이처럼 우리는 지식과 경험의 한계로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한다. 또한 짧은 생애를 살아감으로 잠시 후 사라지는 안개 같으며, 우주 속에 작은 모래알 같은 미천한 존재이다.
현실이 이러하므로 무슨 일이든 성공적으로 잘 해내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지나고 나면 시행착오와 후회할 때가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초행길로 자동차를 운전할 때 네비게이션이 꼭 필요하듯 조언자가 필요하다. 네비게이션은 자신의 현재 위치와 나아갈 방향, 그리고 목적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올바른 조언자 선택이 중요한 이유
살다 보면 우리 역시 어떤 상황에서 조언자를 필요로 할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해야 하는데, 주로 인생의 선배나 경험자에게 조언을 구한다. 이때 우리는 자신에게 진정한 도움이 되는 조언자를 찾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생각지 못한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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