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새롭게 연재합니다

by 데일리아트

한평생 온 몸 바쳐 살아온 예술가들을 소개합니다. 그들이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은 개인의 소소한 일상을 넘어서 우리가 기억하고 간직해야 할 문화유산입니다. 2025년 첫 순서로 '바보화가' 한인현 선생을 소개합니다. 1931년에 태어난 분이니 올해로 95세가 된 분입니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를 거치며 수많은 역사의 질곡 속에서 붓을 놓지 않았던 한인현 화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2주에 한 번씩 연재할 예정이며, 글은 갤러리 피카고스 김성희 관장이 맡아서 진행합니다.



출처 : 데일리아트 Daily Art(https://www.d-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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