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과 마주하다

by 꿈의복지사

그리움과 마주하다 / 꿈의복지사


기다리다 잊으려 할수록
더 또렷해지는 얼굴.

돌아올 수 없는 사람임을 알지만
마음은 자꾸만 그곳을 향한다.


그리움은 사랑이 남긴
고통일지라도,
그 고통마저 감당하는 마음.


그것이 바로
그리움과 마주하는
또 하나의 사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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