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잘하면서? 내가 원하는 삶으로 가는 방법

by 김지혁선팔맞팔

사회생활하면서 나를 잃지 않는 법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나를 내려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눈치 보고 맞추면서

조금씩 올라가는 거라고.


근데 그렇게 할수록

편해지는 게 아니라

점점 지친다.


이유는 단순하다.

기준이 남에게 있기 때문이다.


남 기준으로 움직이면

자리는 얻어도

나는 사라진다.


그래서 기준을 바꿨다.


남을 위한 일도 하되

그게 나에게도 좋은 일이 되는 방향으로만 한다.


최근 들은 좋은 이야기 중 한 청소회사는

단순히 “깨끗하게 해 드립니다”가 아니라

청소 동작 자체가 몸에 좋은 운동이 될 수 있다는

교안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직원들은 같은 일을 하면서도

“일이 아니라 몸을 만드는 과정”으로 받아들였고,

고객은 단순 서비스가 아니라

가치 있는 경험으로 인식했다.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매출이 올라갔다.


하는 일은 같았지만

해석이 바뀌자

결과가 달라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남을 위한 행동도

내 기준에서 의미가 생기면

나를 깎는 일이 아니라

나를 키우는 일이 된다.


핵심은 하나다.


이 선택이

나를 더 커지게 하냐

아니면 깎아먹냐


이 기준만 지키면

사회생활도 할 수 있고

나도 지킬 수 있다.


그리고 이 기준은 내 해석에 의해

달라진다는 것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