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것들에 대한 안쓰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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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것들에 대한 안쓰러움 | 집으로 귀가하던 중 동네 빌라 작은 화단옆 쓰레기더미에 종이컵에 심어져 버려져 옆으로 뉘어져 선인장이 눈에 띄었다. 눈으로 흘깃 보곤 몇 발작 걷다 멈칫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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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선택 버튼을 안누르고 발행해서 잘못 올라갔네요
따로 수정할수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