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는 무엇인가?
이걸 시행했을 때 누가 가장 이득을 볼까?
1. 성공팔이, 강의팔이, 책팔이 놈들이다.
평소에 근성, 끈기 따윈 개나 줘버린 놈들로 매달 운동,독서,디지털노마드,투자등 카테고리가 변덕같이 바뀐다.
2. 개인들의 성공을 이끌어 내는 척 하지만, 결국 자본가나 CEO들이 환장할 내용이다. 왜냐 그렇게 여러 평범한 이들이 따라 살면 그게 충실한 노동자이자, 신도들이 되고 그들에게 너도 부자 될 수 있으니 버텨란 마인드셋을 심어 매우 충실한 기계로 이용해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남들을 따라 미래 내가 성공할 그날을 위한 N분의 1로서 하루를 쪼개어 그저 부품처럼 살아간다면 결론적으로 주체성이 결여된 인생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럼 그냥 놀란 말이냐? 전혀 그게 아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일을 하되, 맹목적이고 당신을 이용해 먹으려는 자들의 성공공식, 이론, 주입된 관념 따위에 휘둘리지 말란 뜻이다. 그렇게 좋은 거면 혼자 알고 있지
그걸 당신한테 공유하겠는가?
결국 당신이 스마트 스토어, 부동산투자, 코인투자등 계속해서 미디어에서 주입하는 성공을 위한 관념, 로드맵 따위에 흔들리지 말고 그저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일에 충실하고, 뭘먹든 뭘사든 남이 아닌, 내가 만족한다면 거기에 충족감을 느끼란 거다. 남들의 이상향 팔이에 휘둘려 그들의 주머니 채워주기에 보탬이 되지 말고.
성공팔이나 일깨움을 주는 척하는 책팔이, 강의팔이 하는 놈들 죄다 빈수레라 요란한 것이다.
그들은 위의 내용처럼 스마트스토어나 투자를 해서 돈을 번개 아니라, 그런 척 홍보하고 강의, 책 팔이를
하여 부자인 냥 깝치는 것이다.
그렇기에 당신들이 이런 거에 홀리고 현혹될수록, 그들이 돈을 버는 구조인 것이다. 이제는 본질을 깨닫고 하루하루가 가치 있는 삶이 되도록 의미를 만들어가고, 스스로 만족감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을 찾고 그걸 즐김으로써 인생을 충족하길 바란다.
모든 것은 거창하고 먼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과를 마무리하고 편안히 쉬든,재미있게 쉬든 읽고 싶은 책을 읽던 뭐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그걸 풀로 가득 채울 때 이런 사소함 속에서 삶의 의미가 있고, 삶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공허의 시대 본인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문을 두드려 비본질에 현혹되어 잊혀졌던 참된 나를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