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님들이 보고 싶어서
뒤뜰의 방울토마토가
빠알갛게 익어 간다
논문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서론 쓰기를 마치고 목차를 적어가며
어떻게 어떠한 방향으로 쓸 것이 보이자
이제 브런치로 돌아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웠다
브런치작가님들과 그들의 글이…
마치 뒤뜰의 방울토마토가
익어가듯
내마음도 빠알갛게 익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