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나를 보아도
나는 그 사람을 몰라요~~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옛사랑을 노래하는 것으로 들리지 않고 얼마 동안 쓰지 못한 글쓰기로 들리는 것은 왜 일까.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 곡이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에선 목이 메이고 가슴이 터진다.
나 한테도 이 사랑이 지나가면 새 사랑이 오겠지…?
그땐 나도 부지런한 어른이 되어 글을 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