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전용입니다.
결론 : 강남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강의를 들어라. 단, 강의 커리큘럼의 구체적인 조건들이 있다.
투자할 수 있는 섹터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주식, 부동산, 금, 은, 원자재, 오일, 가상화폐 등이다. 그중 가장 원리가 훌륭한 것이 부동산이라 생각한다. 내가 주식을 하는 이유, 그리고 늘 흙수저들에게 주식을 추천하는 이유는 흙수저 여건에 맞는 효용성에 관한 것 때문이다.
옛날에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가 토크쇼 방식으로 방송에 나온 적이 있다. 두 사람은 부동산에 관해 이야기했다. 기요사키는 늘 '나는 빚을 돈처럼, 돈을 빚처럼 사용한다.'라고 말하는데 이 말의 본 의미에 포함되는 것이 부동산이라 생각한다. 이게 무슨 말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려 한다.
'Infinite Return'이라는 개념이 있다. 직역하면 '무한 수익률' 정도 된다. 부동산은 이게 가능하다. 그래서 원리가 가장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첫 부동산 투자를 할 때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있는 화장실 1개 딸린 방 한 칸짜리를 매입했다. 몇 십 년 전 2만 불에 샀다고 한다. 무피로 말이다. 자기 돈 하나도 안 들이고 빚으로만 매입했다.
세입자를 놓고 월세로 이자 지워내고 나니 매달 25불이 들어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게 'Infinite Return'이다. 들어간 돈이 0원이니 25불만 벌어도 무한 수익률인 것이다. 기요사키는 이때 첫 투자를 성공하고 이 기분을 느끼며 세상이 달라 보였다고 했다.
이렇게만 말하면 마냥 쉽고 쏠쏠하다 생각할지 모르겠다. 방송 중 기요사키는 이렇게 말했다.
'부동산은 장전된 총 과도 같다. 실전 고수 밑에서 탄탄한 금융지식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진행하면 빠르게 적을 제압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가 죽는다.'
트럼프도 부동산이라는 것은 굉장한 책임감이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레버리지라는 건 장전된 총과도 같다. 그러니 할 거면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실력자들이 모인 강남 현장 강의에서 제대로 배우라는 것이다. 커리큘럼도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하겠다. 강의는 기본이고 임장, 가격 선정, 매입 후 대처, 매도의 과정까지 모두 실력자가 오버워치 해 줄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가진 강의 상품을 사야 한다.
흙수저 초심자는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23년 3월 현재, 한국 흙수저들이 부동산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리스크 헷징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런 강의는 비싸다. 몇 백만 원 쓸 생각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이라는 것은 장전된 총이기 때문에 자산증식의 가속도가 상당하다. 대단한 이점도 있기 때문에 아예 하지 말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