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되고자 하는 캐릭터를 가진 성공자가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이 했던 것을 따라 하는 게 현명하다. 그래서 멘토를 설정하고 그 사람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유심히 들어볼 필요가 있다. 지금 세상이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먼 거리를 찾아가지 않더라도 영상을 통해 이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지구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부호라 할지라도 온라인을 통해 그냥 볼 수 있다. 이전 시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한 혜택을 받고 있는 시대에 태어난 것은 축복이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도 멘토가 여러 명 있다. '세이노의 가르침'을 쓰신 세이노 회장님이 있다. '사장학개론'을 쓰신 김승호 회장님이 있다. 댄 페냐가 있다. 앤드류 테이트가 있다.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있다. 그랜트 카돈이 있다.
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현실을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헛소리를 하지 않는다. 대중들에게 콘텐츠를 팔아먹기 위해 사탕발린 소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 실제로 효용이 있는 정보를 말해준다는 것이다.
나는 성공자들을 볼 때, 주변에 여자 팬들이 많이 있는 성공자들의 메시지는 그리 신뢰하지 않는다.
그런 성공자들은 듣기 좋은 말만 해주는 경향이 있다. 그런 메시지들은 대부분 실용적이지 않다. 그런식으로 하는게 듣는 이들 기분을 망치지 않기 때문에 여자 팬들이 많은 것이다. 어찌 보면 그런 성공자들은 똑똑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들의 기분을 망치지 않으면 돈이 잘 벌린다. 뭔 말을 하든 사실 크게 상관없을 것이다. 기분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고 주머니 두둑이 해서 집에 가면 된다.
성차별이 아니라 사실과 논리가 그렇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실용을 찾는 경향이 여자보다 강하기 때문에 남자 팬들이 많은 성공자를 보다 신뢰한다. 내게 제대로 된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진정 성공을 원한다면 이를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