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사로운 인간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직장생활이 곧 10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채용"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기획자, 마케터, 영상 제작자, 디자이너, 사진사, 기자, 영업사원, 디자이너,
행사총괄, MC 진행자, 택배기사 등에 이르는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매일매일이 새로움으로 가득 찬 지금의 업(業)을 가지고 있음에 감사하며,
저의 근근한 일상과 남다른 생각을 조금씩 정리해,
채근담; 채용 10년, 근근이 전하는,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