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 가라사대

old saying

by 정태산이높다하되

딸 바니가 무언가를 놓고 고민하는 아빠한테 하는 말!


Everyone has their own crosses to bear!


누구나 그 자신 혼자서 짊어져야만 하는 십자가가 있다!


기꺼이 짊어지자! 그 십자가.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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