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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꽃말은 명예와 영광, 그리움, 기다림
by
양세훈
Jul 21. 2024
하늘을 능가하는 꽃, 양반꽃으로 불리며, 조선시대 과거시험 장원급제자의 관모에 꽂아주는 어사화로 쓰였다.
진한 주황색 꽃이 나팔 모양으로 모여 피고 지기를 반복하며, 꽃이 질 때 송이째 떨어지는 것이 지조와 절개를 상징했다고 한다.
소화라는 궁녀가 임금에게 승은을 입었지만 더 이상 찾지 않아, 임금을 기다리다가 죽은 자리에서 피어난 꽃이라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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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그리움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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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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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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