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일 차

by 소려











택시가 도착하고 그녀를 뒷좌석 안쪽으로 밀어 넣는다.


“잘 부탁드립니다 기사님. ”


꾸벅 인사하곤 다시 그녀를 본다.


“말썽 부리지 말고 조심히 가. 알겠어? ”


그 순간 예원이 그의 팔을 붙잡아 택시 안으로 끌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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