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일 차

by 소려











“…….!”


그가 놀란 눈으로 그녀를 본다.


“기사님 그냥 출발해 주세요. “


택시가 배기음을 내며 출발하고 그는 자리에 제대로 고쳐 앉아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며 그녀를 째려본다.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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