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택
겨우, 반 밖에 못왔네. . . .
. 벌써,
반이나 왔네.
루저의 길, 그래서 반항했고 버텼습니다. 실패와 좌절의 연속, 그래서 오기만 남았습니다. 맞서고 또 맞서야 할 인생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