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를 누르기 전까지 장바구니에 담아 놓은 물건의 필요성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
이렇게까지 고민하기 전에 그냥 결제해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못그러는 사람.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솔직하게 표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