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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둔 문장들1
11화
짧은 글-3
by
도이진
Nov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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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겨울을 ‘귤의 계절’이라 부른다.
한 조각 베어 물면 새초롬한 맛이 톡—
그 맛 하나로, 춥디 추운 겨울을 견뎌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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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귤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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